채린이 만나고 왔어요

퇴근후 찌뿌둥한 몸을 끌고 강남 모토모토 안마로 입성 

 잘생기신 실장님이 환하게 맞아주시네요. 잠깐 미팅타임 갖고

 실장님 추천으로 채린이 만나러 고고합니다.

 방에 입장하여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어느 안마나 그렇듯 

 물다이부터 시작합니다.뒷판 ㄸㄲㅅ 앞판bj 침대이동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채린이랑 십분정도 얘기하다가 퇴실하니 

 잘 생긴 실장님께서 저녁 안드셧을것 같다고 식사준비햇다네요.

 저녁 약속이 있어서 다음을 기약하며 인계동으로 한잔하러

 갑니다.

 처음 쓰는 후기라 허접하네요.